이용후기
돈 때문에 더 이상 싸우지 않는다는
36세 맞벌이 나영씨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종합재무설계 캠페인 참여후기 인터뷰 36세 워킹맘 - 정나영
-
정나영고객님,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네, 담당자분께서 부탁하셔서 인터뷰에 참여한 결혼3년차이자 예비엄마 정나영입니다.
-
아, 축하드립니다. 아기는 언제 태어날 예정인가요?
지금 23주차입니다. 4달정도 남았어요. 기대도 되지만 여러가지 걱정도 앞서네요. 아무래도 경제적인 부담이 제일 큰거같아요.
-
종합재무설계 캠페인을 받으셨는데, 현재는 모니터링 받으시는 단계죠?
네, 맞아요. 지금은 두달에 한번씩 모니터링 받는 과정입니다.
-
종합재무보고서등을 받고 상담을 마치신 소감을 듣고 싶어요.
가장 먼저 우리부부 때문에 고생하신 담당자님께 가장 감사드려요. 일반적으로 3차정도 진행되는데 저희는 처음이고 조율할게 많아서 다섯번이나 방문해주셨어요.
남편이나 저나 재테크에는 문외한? 이라서 상담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어쨌든 실행단계까지 마치고 현재는 3개월 지났는데요. 무엇보다 부부간에 마음이 편해지고
우리집의 돈에 관해서는 함께 모든 것을 공유하고 점검하니까 싸움도 없고 좋습니다.
-
구체적으로 상담전과 후에 가장 달라진 점은 뭘까요?
일단, 저희도 어찌보면 되는대로 아둥바둥사는 편이었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남들하는 정도 남들하는 만큼만 하고 살자 같은거요. 근데, 상담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우리가정의 재무계획을 세워봤고요. 그걸 통해서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수 있게 되었어요. 또, 보험같은것도 왜가지고 있는지, 내용도 모르는 보험들이었거든요. 남편이나 저나 서로 만나기전부터 가지고 있던 것도 있었고, 시어머님이 남편이름으로 해놓은걸 남편도 11년만에 처음 알게되기도 했어요. 이러한 많은 것들 것 의미를 알게되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붙이게 된거 같아요. 이통장은 휴가, 이통장은 집살돈, 이통장은 노후, 이보험은 남편아플 때, 이보험은 나다쳤을 때 등등이요. 나름 재미도 있었어요.
-
혹시 아쉬운 점은 없었나요?
이걸 아쉬운점이라고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아이를 갖게 되면 장기간 외벌이가 될 것같아요. 어쩌면 마법이라도 부려주길 바란건지도 모르지만, 당연히 아이가 생기니 즐기던걸 줄이고 아끼고 해야하는건데 그 부분을 받아들이는게 어려웠어요. 지출을 조정하는 과정인거죠. 여기서 다들 포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포기는 안했습니다.(하하)
-
마지막으로 이런 분들은 꼭 재무상담이 필요해요~라고 떠오르는 분들 있으세요?
사실 해보니 미혼 기혼 안가리고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 전부 필요하다고 봐요. 목표가 없이 사는 것도 말이 안되지만, 목표는 있지만 현실적인 돈마련이 안되서
목표가 말뿐인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재무상담은 죽은 목표에 현실적인 계획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것 같아요.
-
시간 감사합니다.
목록